하나님의 은혜로 걸어온 40년의 발자취
서울 강남구 소재 작은 예배당에서 30여 명의 성도와 함께 창립 예배를 드리다.
교육관 신축 완공으로 어린이·청소년 사역의 기반을 마련하다.
성도 500명 돌파 및 창립 10주년 감사 예배를 드리다. 해외 선교 파송 시작.
현재 위치로 본당을 이전하고 1,000석 규모의 예배당을 완공하다.
홍길동 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다. 지역 사회 복지 사역 확대.
지역 사회 섬김을 위한 기쁨의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복지관 운영을 시작하다.
성도 3,000명 돌파 및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 예배. 10개국 선교사 파송.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예배를 통해 성도들과 함께하다. 조이풀TV 채널 개설.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감사 예배와 함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다.